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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동 간호사님들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103병동 및 김도형 직원 외 1명 칭찬)
등록자 : 이경* 등록일 : 2021.01.25

진단명 C*** Z*** 인적사항 성 명 이경* 재 탄생일 2021. 01 .07 재 탄생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먼저, 지방에서 수술하려다 주변의 권유로 아산에서 했는데 Good Choice였습니다.

아들(기증자)에게 돈을 빌리는 것도, 물건을 나눠쓰는 것도 아닌, 신체 일부를 받는다는 것이저를 낳아준 엄마로서 감히 용서되지 않았으나, 우여곡절 기증받은 것! 잘 관리하며, 잘 키우며 모든 것에 보답하듯이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

눈, 비, 바람 등등 자연의 손길이 인색한 어느 시골에서 간이식 수술 차 아산에 온 지~ 2주 차! 순 싹~ 덕분에 눈이 시리도록 눈 구경을 하였고, 평생 맞을? 들을? 바람소리를 귀로 맞으며 들었습니다. 이 모든 여유로움은 103병동에서 누린 짜릿한 쾌락이였습니다.

위험하고 긴장하였던 긴~ 수술은 망각한 채,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일반병동의 생활과 수술 후 사후관리가 더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환자의 무지에서 비롯됨을 103병동 간호사님들에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8시간마다 교대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의 마스크 위로 떠오른 맑은 눈. 마스크도 걸러내지 못한 청아한 목소리. 신뢰 가득한 무한한 performance. 등은 수술부위의 불편한 것 외엔 이전과 다름없는 일상!평범한 일상!이 그저 감사의 뭉텅이였습니다.

거듭 1, 감사합니다. 모든 게 감사하고, 변함없는 이 일상이 감사하고 103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real~ ♩♬찐찐찐 찐♪이야♩~ 거듭 2, 수술 후 철저한 사후관리는 물론, 간호사 선생님들의 각각의 전문간호 서비스에 찐♪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라서, 오늘도 저의 순조로운 출발에 도움을 주신 103동 간호사 선생님들도 건강 잘 살피시며 보람찬 일상! 긍지~ 자부심 가득한 일상!이시길 바라며, 거듭 3, 앞선 기술, 더 큰사랑을 실천하는 아산의 MOTTO답게 103동 간호님들의 실천하는 간호 서비스에 경의를 표하며, 103병동을 생활하는 동안 아무 의심없이. 아무 고민없이. 아무 걱정없이. 집과 같은 안락함을 느끼게 해 주신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이 글로 갈음합니다. 결어, 103동 이곳은 생명의 씨앗을 완전히 발아시키는 민들레 영토가 아닐까 싶습니다....!

2021년 1월 어느 날 건강을 피운 수혜자 올림

 

[조사하면 다~ 나와!]

저는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일반병동에서 퇴원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입니다.

입원 전 코로나 검사를 비롯, 수술 시 발생 될 여러 상황, 수술 후 사후 관리, 수술비용 등등 여러가지 안내를 받았습니다. 수술 후 건강한 일상의 복귀도 중요했지만 만만하지 않은 수술비도 큰 부담감으로 작용했습니다. 상당한 병원비!

그런데 김도형 사회복지사님의 도움으로 재난적 지원금, 긴급지원금 등 국가 지원금을 안내받는 한편, 국가지원금의 수납과정에서 선행되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를 받아 일정 부분 병원비를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짧은 입원기간 중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정보, 절차 등을 신속히 도와주셨습니다.

아산병원 입원한지 3주째 접어듭니다. 매번~ 매일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김도형 사회복지사님을 비롯, 아산분들의 적극적이 친절과 환자 대응관리능력 및 각자 직무에 따른 책임감은 입원 전 듣던 것보다 더~ 최상의 의료서비스였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 한 푼이 아쉬운 시기!에 의료 사각지대?인 의료비 혜택 절차를 세심하게 챙겨 주신 김도형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김도형 사회복지사님께 큰 감동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져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을 듬뿍~듬뿍 담아 칭찬드립니다. 당신이 가진 정보가 누군가에겐 희망이였다고....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흠~~음~ 조사해 보니 모두가 칭찬받을 멋진 조직! 아산병원이구만!

2021년 1월 중순 건강을 피운 수혜자 올림

 

[건강한 삶을 위한 재 부팅^^]

먼저, 지방에서 수술하려다 주변의 권유로 아산에서 했는데 정말... Good Choice였습니다. 

아들(기증자)에게 돈을 빌리는 것도, 물건을 나눠쓰는 것도 아닌, 신체 일부를 받는다는 것이 용서되지 않았으나, 우여곡절 기증받은 것! 잘 관리하며, 잘 키우며 보답하듯이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재 부팅^^ 

제가 이 글을 쓴 이유인즉, 전문 간호사 최선영 님을 칭찬코져 합니다. 

저는 2021년 01월 07일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이 무섭거나, 겁이 나거나, 두렵거나, 억울하거나 등등 없었습니다. 그러나 행여... 남은 가족들이 걱정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술 전후의 변함없는 일상이 경이롭습니다. 행복합니다. 살아서 행복하기보다 하고 싶은 일들! 좋아하는 일!을 변함없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수술 후 수술부위의 처치 차 최선영 전문간호사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마스크로 얼굴은 2/3를 가렸지만 서글한 눈매와 친절한 말투는 가릴 수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경륜에서 나오는 처치는 늘 시원~ 시원하였습니다. 
환자에게 건내는 말투 또한, 가족처럼 친근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세련된 이미지는 professional했습니다. 한 마디로 멋있다!였습니다. 
저는 도토리를 잔뜩 물고 있는 다람쥐꼴을 하고 있는데.. 에휴~~~절레~..절레~.. 무엇보다 친근히 다가온 그녀에게 풀어헤친 속터뷰?도 감사하고, 슬기로운 병원생활의 안내도 감사했습니다. 

저는 곧 퇴원합니다. 그리고 아산병원에서 만난 특수한? 인연들! 특히, 최선영 전문간호사님과의 오복소복했던 관계를 고이 접고, 퇴원 후 외래에서도 좋은 인연으로 뵙기를 희망하며 최선영 전문간호사님을 아산병원의 칭찬 직원으로 추천합니다. 아니, 최선영 전문간호사님을 적극 칭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움 유지하시고, 외래에서 뵐 때는 더 친숙한 관계를 기대하며, 더 많은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재 부팅에 기여하며, 더 많은 환자들의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1년 1월 25일 이경* 드림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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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병동)
외과간호1팀(103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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