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open

닫기
검색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임플란트 주위염, 유지치주 치료 및 임플란트 관리

서울아산병원은 신뢰도 있는 건강정보 콘텐츠를 제공하여 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콘텐츠 제공 문의하기

00:00
많이 질문을 하시는 것 중에 ‘임플란트는 영구적인가요?’ 어떻게 대답을 해드려야 할지 고민을 하는데 딱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까처럼 잘 세워서 계획에 맞게 임플란트를 완료를 해서 보철을 했습니다. 새로 치아가 생겼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 새로 생긴 치아가 잘 관리하면 탈 없이 오래 동안 쓸 수 있는 것이고 그 치아를 관리 못하고 하면 임플란트도 아까 제가 보여드린 것처럼 또 그 주변에 잇몸병과 유사한 염증이 또 생깁니다 보겠습니다.

00:44
그래서 임플란트 주위조직이라고 해서 왼쪽은 잇몸 있고 뼈가 있는 거 제가 보여드렸는데 임플란트는 앞에서 보신 것처럼 뼈랑 직접 붙어있는 형태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분명히 치아랑 임플란트는 다릅니다. 완전히 다른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위에 부분은 똑같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식사하면 똑같이 음식물이 똑같이 끼고 안 닦이면 아까처럼 플라그랑 치석이랑 똑같이 생깁니다. 그럼 위에서 똑같이 염증이 생기겠죠?

01:25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임플란트 한 치아들에서 염증이 생긴 사진 들인데 여기 보시면 여기 세 개가 임플란트 인데 여기 잇몸이 부어있습니다. 환자 분이 그러니까 임플란트는 뼈가 직접 잡아 주고 있기 때문에 보통 치아처럼 흔들리지 않습니다. 염증이 진행 되도 흔들리지 않고 그냥 단순히 이상하게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고 부은 거 같고 묵직한 느낌이 이상하다라는 주소로 내원하십니다. 보면 이렇게 막 잇몸이 부어 있는 거죠? 아까 prove라는 기구로 검사를 했더니 안에서 고름도 나오고 피도 나오고 주변에 잡아주고 있던 뼈가 없어져가고 있습니다.

02:15
아까 잇몸병이 치아주변의 뼈가 점점 더 내려간다고 했는데 마찬가지로 임플란트를 10mm 되는 것을 심어놨지만 위에서 염증이 생기면 뼈가 임플란트 주변에서 자꾸 없어져 버립니다. 보시는 것처럼 엑스레이를 보면 임플란트 주변에 임플란트가 뼈에 다 잠겨 있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가운데가 쭉 내려갔죠? 아까 부어있던 부분인데 이런 식으로 임플란트 주변에 뼈가 많이 없어져있는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02:43
그래서 이런 것을 잇몸병 치주병이랑은 좀 다르게 해서 임플란트주위 점막염 임플란트 주위염 이런 식으로 다르게 부르지만 거의 동일합니다. 마찬가지로 뼈는 안 녹고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만 생겼을 때는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 이라고 부르고 뼈까지 녹아 없어지면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합니다. 여기 보시면 유병율이 5-10년 관찰을 했을 때 10개의 임플란트를 심으면 한 개 정도에서는 염증이 꼭 생기고 환자 다섯 명 중에 한 명은 저런 증세 그러니까 한 환자라고 모든 임플란트에 다 생기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개 임플란트 하면 관리 잘되는 쪽은 괜찮은데 또 한 쪽만 생기는 경우도 있고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03:38
문제는 임플란트 주위염의 경우는 마찬가지로 흡연자거나 구강위생이 나쁘다거나 또는 기존의 잇몸질환이 심해서 치아를 뽑고 했던 사람이 또 많이 생기기 때문에 관리가 잘 안됩니다. 그 다음에 치주염이랑 잇몸병이랑 유사하지만 이게 뼈랑 바로 붙어있기 때문에 염증이 한번 시작되면 일반적인 잇몸병은 이렇게 좋아졌다 나빠졌다 한다고 말씀드렸으나 보다 빠르게 급속도로 뼈가 녹아 내려가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04:14
그래서 이런 위험 요인을 관리하고 원인인자를 제거하는 정기적으로 치주관리가 필요하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보통 오른쪽 위에 부분이 많이 붓고 불편하다고 내원하신 환자 분을 보시면은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사진상으로는 뼈가 많이 녹았습니다. 그래서 잇몸수술을 통해서 잇몸을 열어보니까 임플란트 한 뼈가 다 녹아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뼈가 쑥쑥 깊이 내려간 부분이 있죠?

04:56
이런 부분을 잇몸수술을 통해서 뼈를 다듬어 주고 나서 다시 잘 아물도록 주변을 보강을 해주었습니다. 아물고 났더니 잇몸은 내려갔지만 주변이 깨끗한 색깔로 변하면서 닦을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가 이렇게 부어있는 부분이었고 그 부분이 깨끗하게 내려가면서 이 부분을 환자분이 잘 관리를 해서 붓지 않으면 또 반대로 임플란트가 아까 안 흔들린다고 말씀 드렸듯이 염증만 조절 되면 또 계속 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05:31
그래서 오른쪽도 유지되고 그리고 왼쪽 부분도 마저 임플란트를 식립 해서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를 보시면 이전에 다른 곳에서 임플란트를 하셨는데 왼쪽 부분이 자꾸 부속 아프다는 주소로 내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 검사를 했더니 임플란트가 좀 많이 심겨져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금니가 한동안은 어금니는 크니까 아까 백진교수님이 말씀 하신 것처럼 임플란트를 꼭 숫자대로 심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드렸는데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힘이 많이 받는 부분은 임플란트 치아 개수만큼 심고 아닌 부분은 약간씩 하나씩 띄워서 심습니다. 이분 같은 분은 오히려 어금니 크기가 커서 어금니를 하나 더 심었습니다. 힘을 보강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임플란트 치료 초기에 치료 방향 방법이 딱 정해지지 않았을 때는 이런 방법을 선호했던 경향도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 두 개 임플란트 사이가 염증이 심해지면서 이렇게 뼈 주변이 다 녹아버렸습니다.

06:42
그래서 이런 경우는 가운데 임플란트 하나를 제거하고 잘 닦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서 계속 유지해서 잘 사용하고 계십니다. 가운데 임플란트 하나 없어졌지만 두 개 임플란트가 아까 브릿지 만든 형태로 만들어져서 이렇게 잘 유지를 하고 계십니다.

07:05
그 다음에 염증이 많은 경우에 보시면은 아까 치아가 빠지면 주변 잇몸뼈랑 잇몸이 없어진다고 설명을 드렸는데 잇몸도 단단한 잇몸이 있고 좀 물렁물렁한 잇몸이 있습니다. 치아가 없어지고 오래되면 단단한 잇몸이 있어서 치아주변이 닦기도 좋고 딱 잡아주면 좋은데 주변이 막 움직이는 부분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가 그런 부분에 임플란트를 심어서 그 주변이 염증이 심해진 경우 입니다. 그럴 때는 입천장에 잇몸을 일부 떼다가 이식을 해서 이렇게 안 움직이는 단단한 잇몸으로 만들어 줘서 저 부분에 염증이 안 생기도록 저희가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07:53
그래서 이게 사실은 잘 치료했는데 또 나쁜 것만 보여드리는 상태인데 이것은 이제 이런 경우가 있다는 것을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분명히 임플란트를 했다고 그것을 무조건 아무 염증 없이 관리를 안하고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똑같이 노력이 필요합니다. 흔히 환자분들 에게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아우 태어났을 때 부모님이 주신 치아도 망가져서 뺐는데 어떻게 제가 만든 것이 평생 가겠습니까?’ 라고 우스개 소리로 하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그만큼 노력을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임플란트도 진짜 영구적으로 끝까지 쓸 수 있습니다. 지금 임플란트가 개발 된 지 45년, 50년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40년 이상 임플란트를 잘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도 이미 보고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정말 평생 유지할 수 있고 아까 제가 극단적인 안 좋은 경우를 몇 개 보여드렸지만 염증이 생겨서 다시 수술을 한다거나 임플란트를 빼게 되거나 고생하시는 그런 경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09:09
그래서 그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잇몸병도 있고 임플란트 주위염도 그렇고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사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유지치료 치주치료를 저희가 권하고 있는데 그 기전은 보시면 아까 제가 뼈가 주변에 깊은 데가 뼈가 없어지면 깊은 데에 세균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사실 여러 세균들이 있습니다. 사실 소화관에도 있고 근데 평소에 괜찮은 것들이 있고 나쁜 것들이 있잖아요.

09:51
그러니까 처음에 이렇게 보면 만약에 파랑색이나 녹색 이런 것은 평소에도 있는 세균들이고 위험하지 않는 세균들이고 빨간색 이런 것들은 병을 막 일으키는 위험한 세균들이 쌓여있다 라고 하면 저희가 스케일링을 한다거나 기구를 깊이 넣어서 뿌리에 있는 것들을 제거를 하는 것입니다. 제거를 하면 두 번째 사진처럼 주변에 세균이 많이 없어지겠죠? 없어지는데 이것은 며칠만 지나도 다시 또 세균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생기는데 처음과 마지막의 차이를 보시면 빨간색 병을 일으키는 세균의 숫자가 줄어들었죠? 그런데 이제 이것을 연구를 해보니까 보통 3개월 4개월 정도 지나면 다시 또 나쁜 세균수가 점점 더 올라오면서 다시 또 염증을 일으키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10:45
그래서 저희가 잇몸병에 많이 진행됐거나 깊은 부분이 많으신 분들은 저희가 보통 3개월 4개월 간격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케일링 을 뭐 그렇게 자주 하나요?’ 하고 말씀하시는데요, 이유가 있는겁니다. 스케일링 은 딴 것이 아니고 나쁜 것이 붙어있으면 떼어 내는 것을 스케일링 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11:10
그래서 유지 치료는 사실은 개개인의 잇몸상태랑 임플란트가 있고 없고 보철물이 얼마나 있고에 따라서 몇 개월 간격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을지 정해지고 그 다음에 그 것을 통해서 재발을 막고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기면 급속도로 진행된다고 제가 설명을 드렸듯이 그런 것을 조기에 찾아서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1:40
그래서 개인의 유지 능력에 따라서 3개월 또는 아주 관리가 잘되고 괜찮은 경우엔 6개월 또는 1년 단위로 보시는 분도 있고 개개인에 따라서 그 간격을 정해드리고 있습니다.

11:56
임플란트 관리 방법은 사실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모양이 거의 똑같습니다. 똑같은데 다만 다른 것은 아까 임플란트 모양보신 것처럼 원래 치아보다는 약간 뿌리 쪽이 좁습니다. 일정한 나사 모양으로 형태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위쪽에 보철물을 크게 만들게 되면 그 아래쪽, 뿌리쪽 공간이 일반 자연치아보다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여기 보시는 것은 치간칫솔로 치아사이를 닦도록 고안이 된 칫솔이 있습니다.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사용을 해주셔야 훨씬 효과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12:40
그리고 정기적으로 관리도 하고 일년에서 2년 간격으로 X-RAY를 찍어서 혹시 뼈의 높이가 변하는 곳이 있는지 저희가 정기적으로 체크를 해야 합니다.

12:55
사실 이 동영상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었는데 요즘 인터넷 쉽게 접근하실 수 있죠? 손자 손녀분들과 하시면 네이버든 유투브 이런 곳에서 즐거운 칫솔질을 찾아보시면 대한 치주과학회 학회 차원에서 어떻게 닦는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닦고 가장 기본적으로 닦는 방법인지를 동영상으로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아산병원에서 촬영을 같이 했으며 저희가 생각할 때는 가장 기본적으로 누구나 이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모아놓았으며 나레이션도 설명을 잘해주고 하나하나 어느 부분 어떻게 닦고 아까 제가 사진도 보여드린 치간칫솔 있는데 그런 것들도 어떻게 쓰고 다 있으니까 그 걸 한 번 꼭 찾아보시면 될 꺼 같습니다.

13:57
그래서 앞부분에 제가 아까 치주질환이나 이런 것을 설명을 드렸고 지금 뒷부분에서는 임플란트 주변에서 염증이 생기는데 잘 관리를 해서 유지를 해야 된다는 것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14:10
자 이제 환자사진으로는 이것이 마지막 사진인데 파노라마, 앞에서도 많이 보여드렸습니다. 어떠세요, 사진 볼 때 잇몸뼈랑 치아가 좋아 보이세요? 나빠보이세요? 좋아보이죠? 이제 여러분들도 전문가 처럼 사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아보이고 가장 기본적인 사진이며 치주과는 저 잇몸뼈의 높이를 소상히 보는데 보시면 되게 좋아보이는데 연세가 어떻게 되실 거 같으세요?
연세라고 하면 꽤 들어 보이는데 이분 이 모든 치아가 다 깨끗하고 심지어 충치도 없습니다. 떼운 것도 없고 보철물도 없고 잇몸뼈도 위까지 다 채워져 있고 심지어 사랑니도 다 나있고 그런데 만 76세이십니다.

15:03
그리고 현재도 6개월 간격으로 잘 관리를 하시지만 그래도 오셔서 6개월 마다 꾸준히 관리를 받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관리를 하고 분명히 개개인의 차이는 있지만 우선은 저희가 식사를 하고 얼마나 효과적으로 잘 닦느냐에 따라서 본인의 치아를 유지할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예방법은 뭘까요? 맞아요 매일매일 하는 칫솔질, 그것은 저희 치과의사들이 매일 매일 해드릴 수 없기 때문에 매일 매일 열심히 하셔야 하고 그 다음이 아까 제가 설명해드리는 것처럼 정기적으로 개인에 맞도록 일년에 한번 필요하신 분도 있고 3개월에 한번 필요하신 분도 있고 개인적으로 어떤 주기별로 관리를 받으셔야 됩니다. 아시는 것처럼 스케일링 이 1년에 한번은 보험이 됐습니다. 예방치료를 보험을 해주는 나라는 없을 겁니다. 예방치료 그것을 모든 분에게 3개월 4개월 마다 다 보험으로 해주면 좋겠지만 그러면 보험의 재정이 없겠죠? 그래도 지금 1년의 한 번이라도 나라에서 해주기 때문에 그 동안은 아프다 말고 이랬던 분들도 오셔서 미리 미리 찾고 그러니까 진행되기 전에 찾을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졌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보험 혜택 꼭 받으시고 개개인에 맞게 꼭 받으시면 됩니다.

16:40
그리고 뭐 이거는 당연한 거죠? 영양섭취 잘하고 몸 항상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잇몸치료 받는 것을 많이 두려워하시는데 두려워하지 마시고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하시고 잘 관리하시고 지금은 임플란트라는 좋은 치료 방법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더 좋은 구강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 사진이에요, 이순구 작가라고 해서 항상 저렇게 치아를 예쁘게 나오는 웃는 사진만 그리시는 분입니다.
구강건강 잘 유지하시고 건강하게 잘 생활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69회 동아아산건강강좌 '잇몸질환과 임플란트의 치료'
2015년 8월 20일(수) / 서울아산병원 대강당

임플란트 주위염, 유지치주 치료 및 임플란트 관리
김수환 교수 / 치과 치주과
17'31"

  • 현재 페이지를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를 인쇄하기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05505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서울아산병원
TEL 1688-7575 / webmaster@amc.seoul.kr
Copyright@2014 by Asan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 진료과 바로가기
  • 재단산하기관 바로가기
  • 센터 바로가기
  • 관련기관 바로가기
  • 서울아산병원, 14년 연속 존경받는 병원 1위
  • 美 뉴스위크 선정, 대한민국 1위 서울아산병원 - 내분비ㆍ암ㆍ심장 분야 국내 1위, 3개 분야 모두 세계 50위 내 선정
  • 한국산업고객만족도지수(KCSI) 종합병원 부문 8년 연속 1위 선정
  • 서울아산병원,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