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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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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치과의사들은 저 사람들은 치료비도 비싸고 좀 그렇다” 라는 비난을 가끔 하시는데 그 것의 주범은 저 같은 보철 하는 사람들이 보철하는 비용이 우리나라는 많이 비싸기 때문에 그렇게 종종 욕을 먹곤 합니다. 제가 이 시간에 여러 어르신들께 말씀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렇게 잇몸질환이나 여러 원인에 의해서 치아가 빠지게 되었을 때 그것을 그냥 놔두면 안되기 때문에 보철치료를 진행해야 하며 보철치료는 어떠한 종류가 있고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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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이가 빠지면 그러면 그대로 살면 안되나요?" 이제 그렇게 의문점을 가질 수도 있는데 사실은 이가 빠졌을 때 그대로 두게 되면 가장 첫 번째는 남들한테 보이는 것이 싫다라고 그런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니 같은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사람이 좀 멍청해 보이고 뭔가 덜 떨어진 사람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코미디언들 개그맨들이 하는 것이 앞니에 김을 붙입니다, 그것처럼 앞니가 빠졌을 때는 보기 싫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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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어금니가 없는 경우에도 어금니는 안 보이는데 무슨 문제냐 하고 그럴 수 있으나 볼살이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괜찮은데 볼살이 좀 적은 사람들은 어쩐지 볼이 좀 꺼져 보이고 말라 보이고 하는 느낌이 줄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심미적인 회복을 위해서 이를 해 넣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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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가장 중요한 문제인데 옛날 속담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하는 말이 있는데 절대로 그 얘기는 이가 없어도 잇몸으로 씹어서 먹을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절대로 잇몸으로는 음식을 드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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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가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잇몸이 많이 안 좋으셔서 이를 많이 뽑고 전체 틀니를 하셔야 하는데 어떤 어떤 이유 때문에 이를 빼자마자 그날 틀니를 못 껴드리고 ‘다음날 오셔서 틀니를 끼세요’ 그랬더니 환자 분께서 ‘제 멱살을 잡으면서 그럼 하룻동안 나는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거냐’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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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우리가 이가 없으면 식사를 하시기가 어렵고 식사를 꼭꼭 씹어서 못 드신다면 곧바로 위가 쓰릴 수 있고 특히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소화기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소화가 안돼서 위가 쓰린다 던지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씹는 기능을 다시 원래대로 회복하기 위해서 이를 해 넣으셔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자연치아 상태대로 100% 회복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다만 어떤 치료 방법을 하면 조금 더 100%에 가깝게 치료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최선을 다할 뿐 사실 원래 치아만큼 편하고 기능을 다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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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우리가 그렇게 꼭 이를 해 넣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치아라는 건 서로 서로 밀고 당기고 서로 버텨주고 그 위치를 유지하게 되는데 중간에 이가 빠져버리게 되면 얘네들도 당장 내가 움직이기 편한 공간이 있으니까 서로 밀리게 됩니다. 위 치아는 내려오게 됩니다. 그래서 ‘에이 설마 치아가 빈 곳이 있다고 움직일까’ 하고 느끼실 수 있지만 여러 어르신들 중에서 나는 젊었을 때 아래 앞니가 굉장히 골랐었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이가 자꾸만 겹쳐지고 삐뚤빼뚤 해진다고 느낄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평생 음식을 씹을 때 씹는 힘이 자꾸만 미는 방향으로 힘이 작용하게 되기 때문에 옛날엔 가지런했으나 앞으론 계속 어금니들이 앞으로 밀려오니까 앞니가 계속 앞으로 나갈 공간이 없기 때문에 자꾸만 가지런하지 않고 이렇게 겹쳐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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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간에 자리가 비어있다라고 하면 우리가 위 아래 씹는 힘에 의해서 이 뒤 치아들은 자꾸만 쓰러지게 되고 빈 공간이 있으니까 이 치아들은 옆으로 쓰러지고 위 치아는 내려오고 그래서 남아있는 치아들도 재 위치에서 벗어나면서 결국엔 엉망이 되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필요성에 의해서 이가 빠졌을 때는 어떤 적절한 방법으로 이를 다시 회복해 줘야 된다 라고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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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치과 보철 치료를 하는 방법은 고정시키는 방법이 있으며 꼈다 뺐다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꼈다 뺐다 하는 방법이 틀니라고 하며, 고정시키는 방법은 ‘크라운’ 이라고 해서 왕관을 뜻합니다. 우리가 치과 가서 금니를 해 넣는다 그러면 금으로 이를 뚜껑처럼 모자처럼 이렇게 끼우기 때문에 그걸 이제 왕관이라는 말로 비유해서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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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이제 외국에서부터 미국에서부터 시작 된 용어지만 저희도 크라운이라고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브릿지란 말은 이가 빠졌을 때 그 앞에 치아 뒤에 치아를 우리가 다리를 보면 교각이 양쪽에 서있고 교각을 의지해서 위에 상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처럼 브릿지영어로 다리를 브릿지라고 하는데 그걸 다리처럼 이가 빠지게 되면 앞 치아 뒤 치아를 깍아서 걸어놓는다고 해서 브릿지라고 합니다. 꼈다 뺐다 하는 건 부분 적인 틀니냐 전체 틀니냐 이가 하나도 없으면 전체 틀니냐 거기에 따라서 이렇게 크게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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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이라고 하면 이렇게 하나 치아가 어떤 깨지거나 문제가 생길 때 깨끗하게 다시 하나 하나 이를 씌우게 되면 크라운 이라고 하며 아까 말씀 드렸듯이 치아 하나가 빠져서 없어지게 되면 앞에 뒤에 이를 깍아서 앞에 김수환 교수님은 치과의사는 이를 깍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는데, 저는 이를 깍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가끔 환자분들이 오셔서 ‘저 좀 너무 깍아 주세요’, ‘그럼 조금 깍아드릴께요’, 그러는데 환자분들이 얘기 하는 ‘깍아주세요’는 비싸니까 조금 ‘돈을 깍아달라는 것’이고 저는 이제 많이 안깍고 조금만 ‘이를 깍겠습니다.’ 이 얘긴데 치료비 내실 때는 ‘너 깍아준다며 왜 안깍아줘’ 이러면서 화내시기도 합니다. 이러한 치료가 브릿지라고 하구요 브릿지의 특성이 무엇이냐면 앞에도 이렇게 다리를 세워놓을 교각이 있어야 되며 뒤에도 이렇게 교각이 있어야지 다리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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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 뒤쪽에 치아가 없다라고 하면 다리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이 뒤쪽은 허공에 매달리게 때문에 여기에 음식이 씹히게 되면 전혀 힘을 받지 못하고 앞쪽에 있는 치아에 이렇게 힘을 집중되게 되니까 치아가 금방 망가져 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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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라고 하는 건 앞쪽 뒤쪽에 다 치아가 있어야지만 브릿지라는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릿지는 어금니 뿐만 아니라 앞니에서도 이가 빠졌을 때 걸어서 이렇게 치료를 할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앞에 뒤에 이렇게 이가 있지 않고 즉 브릿지를 할 수 없는 경우라고 하면 그때는 꼈다 뺏다 할수 있는 틀니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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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릿지하고 틀니의 차이는 뭐냐면요 브릿지는 치아에서 다 힘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가 씹으면 치아에서 버텨주기 때문에 꽤 씹었을 때 힘을 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에 반해서 틀니 라는 것은 그야말로 잇몸에서 힘을 받기 때문에 우리가 씹게 되면 잇몸은 치아보다도 훨씬 더 눌리게 되거든요 단단한 음식을 씹게 되면 같이 잇몸이 눌려버리게 됩니다. 딱딱한 음식이나 즐긴 음식을 섭취하시긴 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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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틀니를 보면 뒤쪽으로 앞쪽에는 치아가 남아있지만 뒤쪽에는 치아가 없기 때문에 브릿지라는 치료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틀니로 해서 이가 없는 자리에서 힘을 받도록 해서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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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입천장을 좀 덮을 수 밖에 없으며, 그 다음에 틀니가 걸리 수 있도록 치아들한테 홈 도 좀 파져 있어야 하고 그러니까 자연치아에 홈을 파거나 틀니를 걸 수 있도록 새로 씌우셔야 합니다. 그리고 고리가 밖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이걸 꼈다 뺐다 하시면서 틀니를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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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면 틀니를 뺀 상태이며 틀니를 끼우게 되면 이제 이런 상태로 해서 식사하신 후 빼셔서 청소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역시 이가 몇 개만 남았을 때 특수한 형태로 만들어서 틀니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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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이제 전체틀니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이가 하나도 없을 경우에 그야말로 우리가 틀니다 라고 했을 때 우리가 머리 속에 그리고 있는 그런 보철물 입니다. 그래서 보면 이런 형태를 갖고 위 아래가 한 덩어리씩 되어서 입안에 꽤 이런 부피 있는 것이 들어가니까 처음엔 이제 적응하기도 어렵고 입천장도 막히고 이러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전체틀니를 사용하고 계시고 적응하시면 없이 지내시는 것보다는 말씀하시는 거나 식사하실 때 훨씬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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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지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이 치아들이 옛날에 없었던 것을 새로 만들어 넣는 것이 아니고 옛날에 있었던 치아고 옛날에 있었던 잇몸을 만들어서 넣은 것이기 때문에 없던 것이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잠시 이가 빠져서 없었던 것을 옛날에 없었던 것을 다시 끼워 넣은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우리가 적응할 수 있고 또 적응된다고 하면 생활하시는데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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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철치료를 이렇게 양 옆을 걸어서 할 수도 있고 틀니로 할 수도 있고 이렇게 보철치료를 할 수가 있는데 이제는 치과 임플란트라는 것을 사용 할 수 있게 되면서는 이 임플란트를 이용해서 예를 들어서 양 옆에 치아를 깍지 않아도 되고 그 다음에 꼈다 뺐다 하는 틀니를 하지 않아도 되고 그런 치료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환자분들이 ‘나 이 치료를 해주세요.’ ‘뭐 어디 가서 봤더니 고정시키는 것으로 틀니 안 끼고 하던데 나도 그걸로 해주세요.’ 한다 라고 해서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뼈 상태가 좋아야 하고 건강상태가 좋아야 하고 여러 가지가 맞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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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에 쭉 치과 임플란트치료 라는 것이 어떤 것들이 있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보고 ‘저것이 마음에 들어, 저걸로 해주세요’ 그게 아니라, 치과에 가셔서 내가 어떤 상태의 치료를 할 수 있는지는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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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임플란트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조금 뚱뚱한 나사못이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좀 비약해서 말씀 드린다고 하면 그게 맞습니다. 그러나 나무에다 나사못을 박게 되면 그건 바로 옷걸이를 걸 수 있고 무거운 것을 걸 수 있지만 우리 치과에서 쓰는 임플란트라는 것은 임플란트를 뼈에다 심었다고 해서 바로 이를 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 임플란트주위로 뼈들이 자라서 뼈가 단단히 임플란트를 고정시키고 잡을 수 있게 된 다음에 이를 만들어서 보철물을 씌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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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위 턱뼈 같은 경우에는 4~6달 정도 걸리며, 아래 턱뼈 같은 경우에는 2~3달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요새는 치과병원이나 치과의사 내지는 정말로 뼈가 너무나 좋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를 만들어 끼워드리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에는 오히려 예외적인 경우지 임플란트를 심자마자 이를 씌우는 것은 보통의 경우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보통의 경우다라고 하시면 보통 위 턱뼈는 4~6달 정도 기다렸다가 이를 만들어 끼우는 것이고, 아래 턱뼈 같은 경우는 위 턱뼈보다는 좀 단단하기 때문에 2달 정도 기다렸다가 이를 만들어서 끼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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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임플란트를 처음 사용될 때는 위 턱뼈는 6달은 아래 턱뼈는 무조건 3달이었는데 재료도 많이 좋아지고 그러면서 요새는 조금 두 달 한달 정도씩 그 기간이 짧아졌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이 두 달씩 한 달씩 그러니까 위 턱뼈는 두 달 만에 하고 아래 턱뼈는 한 달 만에 하고 그러니까 5년쯤 지나면 재료가 더 좋아져서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저는 기다렸다 그 때 할래요.’ 절대 더 이상 짧아질 것 같지 않습니다. 이러한 뼈가 자라는 건 약을 뿌린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서 뼈 세포가 자라나와서 그걸 해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감기 같은 경우 병원 안가고 버티면 일주일이고 병원 가서 약 먹으면 7일이고 그런 말을 하는데 그 것처럼 약을 먹는 다고 빨리 낫는 것이 아니고 내 몸에서 낫게 해주는 것인데 여기 뼈도 올라와서 임플란트잡는 것도 내 몸 속에서 있는 뼈 세포가 자라서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한 5년 지났다고 한 달 만에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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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브릿지도 하고 틀니도 하고 그렇게 보철물 다 할 수 있는데 굳이 힘들게 돈도 더 많이 들게 임플란트를 할 필요가 뭐가 있냐’ 하고 의문점을 가질 수도 있는데 일단 임플란트를 하게 되면 임플란트라는 것은 뼈에 이렇게 박혀있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뼈 세포들이 자라서 이렇게 임플란트를 잡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임플란트보철을 해서 씹게 되면 기능력이 그 잇몸 뼈에 계속 가해져서 자극이 되기 때문에 잇몸뼈가 줄어들지 않고 유지가 됩니다. 잇몸뼈라는 것은요 이를 빼게 되면 그 뼈는 다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평생을 두고 일년에 평균적으로 해보면 0.05mm씩 그 뼈는 없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틀니를 하게 되면 잇몸에 이렇게 힘이 누르는 힘만 가해지기 때문에 뼈가 조금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빨리 없어지게 되며 임플란트를 하면 치조골 뼈 즉 잇몸뼈가 조금 더 유지가 오랫동안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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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천장을 덮는 것이 없기 때문에 조금 더 편하시게 됩니다. 좀 편하고 그 다음에 우리 입안에 있는 거 중에 제일 감각이 예민한 것은 치아가 제일 감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치아가 머리카락만 이사이에 껴도 그걸 알아내고 뭐가 꼈다라는 것을 비닐만 껴도 알아냅니다. 그런데 틀니를 끼시면 그 사이에 비닐이 끼어도 우리가 알아내지 못합니다. 그만큼 우리가 씹었을 때 힘이 잇몸에 전달 되기 때문에 잇몸의 감각 가지고는 세밀하게 그것을 구별하지 못하는데 임플란트를 하시게 되면 자연치아 보다는 떨어지지만 틀니를 쓰셨을 때보다는 감각이 나아지게 됩니다. 틀니에 비해서 씹는 힘도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으며 이것은 브릿지에 비해서 옆에 치아를 깍지 않기 때문에 다른 치아의 손상시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금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있다는 건 틀니를 사용하게 되면 불안하고 그러실 수 있으며 틀니를 오래 끼게 되면 헐겁고 그러실 수 있는데 딴 사람한테 가서 얘기하고 그러면 빠질까봐 불안하고 그런 것이 있을 수 있는데 임플란트는 이제 그런 것이 아니니까 좀 그런 면에서 장점이다 라고 얘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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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치아가 빠지고 나면 치아 빠진 자리에 뼈가 조금 차야 되기 때문에 두 달 정도 기다려야 되며 두 달 정도 기다린 후에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뼈세포가 다 임플란트주위로 자라 올라오게 되는 4달이나 2달 정도 (아래턱 뼈 같은 경우) 지난 다음에는 2차 수술을 간단하게 되는데 사이에는 1차 수술 때 잇몸 밑에다가 완전히 파 묻어서 수술을 하는데 꼭 그렇게 하지 않고 1차 수술 할 때 이 뚜껑을 미리 씌워놓게 되면 굳이 2차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니까 1차 수술을 할 때 뚜껑까지 씌워놓게 되면 수술을 한 번만 할 수도 습니다. 수술을 두 번 하게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수술을 한 번 하느냐 두 번 하느냐는 뼈에 상태라던가, 예를 들어서 인공뼈를 조금 집어넣는다던가 그러면 잇몸으로 딱 덮어놔야지 거기에 뼈가 달리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한 번 더 잇몸을 조금 째서 이런 것을 연결하게 되니까 이차수술을 두 번 수술하게 되며 그럴 필요 없이 뼈가 좋은 상태로 수술하게 되면 요새는 한 번만 수술하게 됩니다. 그래서 1차 수술하고 한 위 턱뼈는 4달 아래 턱뼈는 2달 기다린 뒤에 이제 본을 떠서 이렇게 이를 만들어서 끼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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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략 기간을 계산했을 때 이를 만약에 오늘 뺐다 그러면 2달 기다린 후, 위의 뼈 같은 경우에 이제 수술 하게 되면 4달 기다리면 이제 6달 정도 지났고 이제 본떠서 이를 만드는데 한달 정도 걸리니까 7달~8달 정도 위 턱뼈 같은 경우입니다. 아래 턱뼈의 경우는 그것 보다 뼈가 빨리 붙어서 2달 정도 줄어드니까 4달~5달 정도 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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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도 제 작년부터 보험 임플란트를 나라에서 해주고 있는데 사실은 보험으로 임플란트를 사보험 아닌 미국에서도 사보험에서는 임플란트를 커버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거 말고 국민건강보험에서 임플란트를 해주는 데는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스웨덴에서는 다해주기는 하는데 그건 조금 개념이 약간 다릅니다. 어쨌든 의료보험에서 임플란트를 해주는 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이제 지금은 제 작년부터는 75세였지만 올(2015년) 7월 1일 부터는 70세 이상에서 두 개를 해줍니다. 물론 두 개가 아니라 개수대로 다해주면 좋겠지만 아마 앞으로 시간이 지나더라도 개수가 늘어나지 않고 아마 다음 연도에는 65세로 내려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Limit가 65세이며 더 내려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제 개수가 더 늘어날 지 어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65세까지 하고 두 개 하고 의료보험에서 나가는 지출구를 따져서 흑자냐 적자냐 따져서 돈의 여유가 있으면 개수를 늘릴 수도 있겠고 급여 받은 분들이 많아서 지출이 너무 많으면 그대로지 않을 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샌 이제 임플란트가 두 개씩 되니까 필요한 경우에는 하면 됩니다. 사실 2개는 좀 모자라지만 2개 하더라도 다른 부위에 해야 하는 부위는 어쩔 수 없이 자비로 해야 되긴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몇 개에 이렇게 치아가 빠졌을 때 임플란트를 하는 방법은 하나가 빠졌을 경우에는 아까 브릿지는 양 옆에 치아를 걸어서 해 넣었는데 이렇게 임플란트의 경우에는 그 자리에만 임플란트를 심어서 이를 만들어서 끼우면 됩니다. 훨씬 옆의 치아를 건들지 않아도 되니까 그런 면에서는 장점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23:22
그 다음에 앞에 4개가 이렇게 이가 빠져있을 때도 임플란트를 무조건 4개의 치아가 없어도 4개를 다 심는 것은 아니며 부위에 따라서 환자분의 씹는 힘이라 던지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서 그 개수는 조금 조절을 합니다. 앞니 같은 경우에 4개가 빠졌지만 임플란트를 2개 심고 그 2개를 이용해서 이렇게 이는 4개를 만들어서 끼울 수 있는데 어금니 같은 경우도 브릿지 치료를 하게 되면 이 치아 이 치아를 삭제를 해야 하지만 임플란트를 하게 되면 이 치아들을 삭제할 필요 없이 임플란트만 심어서 이를 만들어서 끼울 수 있습니다.

24:15
그러니까 이거의 장점은 임플란트가 가장 장점을 갖는 경우가 이런 경우가 되지 않을까 싶지 않습니다. 물론 틀니를 사용하시다가 틀니를 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축복이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렇게 임플란트가 아니었다 라면 이 경우에도 앞과 뒤를 깍아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런 경우 이렇게 하게 되니까 이런 경우가 좋은 적응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어금니 쪽에서 여러 개의 치아가 없을 때도 3개 심어서 어금니에 이를 이렇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25::00
그래서 이렇게 뼈가 아래 턱뼈의 CT 사진인데요, 이렇게 아래 턱뼈가 많이 없는 경우에 사실은 이렇게 임플란트를 심을 수는 없지만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여기에 뼈 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심을 수는 있고 이렇게 이를 만들어 넣을 있지만 이 경우는 굉장히 뼈 만드는데 아까 아래 턱 뼈 같은 경우엔 4~5달 걸린다고 말씀드렸듯이 뼈 이식을 하려고 하면 뼈를 이식하고 옆에 있는 내 뼈랑 단단하게 붙을 때까지 이 5개월 6개월은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이 뼈도 양이 많이 필요한 경우에는 인공뼈만 쓰지 못하고 내 몸에서 다른 데서 뼈를 끌어다 써야 합니다. 임플란트가 좋기도 하지만 그냥 모든 경우에 다 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조건에 맞고 너무 무리해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6:05
저도 너무 광범위하게 뼈를 몇 번의 걸쳐서 이식해야 하고 그러는 경우에는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 특히 나이가 많아질수록 너무 그렇게 무리를 해서 임플란트를 하는 것을 권하고 싶지 않고 조건이 된다고 하면 굉장히 장점이 많은 치료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권하지만 너무 뼈가 없는데 이렇게 뼈 이식하고 그래서 할 필요가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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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치아가 아니라 어금니 쪽에 다 없는 경우에 그런 경우에 임플란트를 이용할 수 있는데 아까 다수의 치아가 어금니 쪽에 다 빠졌을 때 할 수 있는 것은 틀니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임플란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틀니 쓰셨던 분입니다. 어금니 쪽에 임플란트를 심어서 고정시키는 걸로 다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던 가운데가 빠져서 양 옆에 이를 깍지 않아도 되는 경우 그 경우에 임플란트를 하는 것이 환자분들한테 굉장히 이점을 가지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의 이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은 이렇게 부분 틀니를 꼈는데 임플란트를 심어서 부분 틀니를 틀니를 끼지 않아도 되는 경우 이 경우에도 아마 제일 임플란트의 장점이 되는 적응증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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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경우도 위에 틀니를 껴서 뺏다 꼈다 하셨는데 지금 여기 보면 다 임플란트를 어금니 쪽에 심어서 고정시키는 걸로 해서 입천장을 덮는다던가 그런 것이 없으니까 발음하는데도 좋고 훨씬 더 편하고 여러 가지 감각도 좋고 그러니까 틀니 끼시는 분들이 환자분들께서 저한테 와서 말씀하실 때 ‘밥맛이 없어졌다’고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입천장이 무엇으로 이렇게 덮으면 더군다나 금속이 아니라 전체틀니로 하게 되면 플라스틱 빨간 재료로 덮기도 하는데 그런 것이 열 전달도 조금 안되니까 따듯한 것을 먹어도 따듯한 맛도 못 느끼고 실제적으로 맛은 혀에서 많이 느끼시는데 입천장이 덮으면 맛도 더 못 느낀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28:42
그래서 이렇게 입천장을 덮는 부분이 없어지면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전체치아가 빠졌을 땐데 이 경우는 이렇게 전체치아가 빠지고 틀니를 오래 잘못 끼워서 뼈가 하나도 없이 다 없어진 경우에는 이제는 임플란트를 하실 수 없습니다. 뼈가 너무 없기 때문에 우리가 보통 임플란트를 할 때 임플란트평균 길이가 10mm 그러니까 1cm짜리를 사용하는데요, 적어도 뼈가 1cm 짜리를 임플란트를 사용할 수 있게 뼈가 더 있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그만큼의 뼈가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라고 하면은 사실은 임플란트를 하실 수는 없으며, 뼈이식을 하면 되지 않느냐 이 만큼 많은 뼈를 떼어올 수 있는 데가 없습니다. 외국에서는 사실은 머리 두개골을 잘라서 머리 두개골을 자르고 나면은 판처럼 평편하니까 굉장히 턱 뼈에 쓰기 좋은데 두개골이나 갈비뼈 말고는 뼈를 잘라서 이렇게 평편하게 길게 뼈를 잘라서 이식할 수 있는 부위가 사실은 없습니다.

30:07
그래서 너무 잇몸뼈가 안 좋은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무리해서 안 하는 것이 더 옳은 방법이며 그냥 틀니로 하시는 것이 더 옳은 방법입니다. 뼈가 앞 쪽에만 이렇게 있는 경우에는 어금니에다 임플란트를 심을 뼈는 안되고 앞 쪽에는 심을 뼈가 있다라고 하면 그 때는 앞 쪽에 두 개나 네 개 정도만 심어서 임플란트안에 힘을 받을 수 있는 장치들, 임플란트에 틀니를 걸어둘 수 있는 장치들을 이용해서 틀니를 사용하시게 되면 틀니가 들썩이지 않게 앞에서 딱 잡아주고 있어서 틀니가 고정도 되어 될 수 있으며 씹을 때 임플란트에서 힘을 받아주니까 훨씬 씹는 힘도 더 세 질 수 있고 이렇게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때는 여전히 틀니를 아예 안 사용 하는 것은 아니고 틀니를 계속 사용하되 심는 개수를 좀 줄여서 틀니 사용하는 데 좀 편하도록 도움을 얻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러한 장치들도 이용해서 앞에서만 힘을 받고 앞에다 틀니를 걸어둠으로써 더 잘 쓸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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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뼈가 충분하다면 어금니 쪽에도 임플란트를 다 심어서 이렇게 고정시키는 것으로 임플란트를 하고 고정시키는 보철물로 해서 입천장도 덮지 않고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에는 내 뼈가 어느 정도 양이 되느냐가 가장 먼저 치료의 형태 즉 어떤 치료를 내가 할 수 있을까를 결정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다음에 이제 건강상태 예를 들어서 심장 내과 선생님이 ‘당신은 아스피린을 절대 끊으면 안돼요’ 그랬다고 하면 저희들도 수술하고 그러는 건 피가 나기 때문에 혈액을 묽게 해주는 아스피린 같은 와파린 같은 건 끊으셔야 하는데 그런 걸 심장내과 선생님이 당신은 위험하니까 끊지 말라고 그러면 무리해서 치과 임플란트수술을 할 수는 없는 거니까 주치의 선생님하고 나의 전신적인 건강상태를 상의해서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진다고 하면 임플란트를 할 수 있으며 임플란트를 하더라도 내 상태가 임플란트를 어금니까지 아주 여러 개 심어서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앞 쪽에 뼈있는 자리만 심어서 틀니를 사용하는데 도움을 받게 할지를 치과 선생님하고 꼭 상의를 해보셔서 결정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써 임플란트치료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설명을 드렸습니다.



제269회 동아아산건강강좌 '잇몸질환과 임플란트의 치료'
2015년 8월 20일(수) / 서울아산병원 대강당

임플란트 치료
백진 교수 / 치과 보철과
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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