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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정기 검진

유방암 수술 후 정기 검진

유방암 환자들이 수술 후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가 끝나고 나면 정기적으로 외래를 방문하여 정기 검진을 받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항호르몬 치료제를 5년간 복용하게 됩니다.

정기검진 안내
정기검진 안내 자료
항암치료와 타목시펜을 필요로 하는 경우 종양혈액내과에서 항암제 주사치료를 4~6개월 시행한 이후에는 일반외과에서 정기검진과 타목시펜 처방을 6개월마다 시행합니다.
항암치료만을 필요로 하는 경우 종양혈액내과에서 항암제 주사치료를 4~6개월 시행한 이후, 정기검진은 종양혈액내과에서 시행합니다.
지방 환자인 경우 지방 환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서는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하고, 그 결과는 일 주일 이후에 전화로 확인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항암치료만 하는 경우라도 원하면 정기검진을 일반외과에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환자가 원할 경우 종양혈액내과에서 하셔도 됩니다.
외래 재진 예약 전화 3010-5557, 5558
일반외과 외래 3010-3471
정기검진 항목

유방암 수술후의 재발은 국소 재발과 전신 재발 (원격 전이)의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국소 재발이란 수술 부위 및 흉벽, 겨드랑이 임파선등에 재발한 것을 말하며 전신 재발이란 폐, 뼈, 간, 뇌, 난소 등 우리 몸의 다른 장기에 재발되는 것을 말합니다. 재발은 대부분 수술 후 5년 이내에 많이 발생하게 되므로 정기 검진은5년간은 적어도 6개월에 한번씩, 그 이후는 평생동안 1년에 한 번씩 받아야 합니다.

정기검진 항목 자료
의사의 진찰 유방 다른 부위 및 반대편유방에 암이 새로 발생하는지 여부를 관찰합니다.
유방 사진촬영 종양혈액내과에서 항암제 주사치료를 4~6개월 시행한 이후, 정기검진은 종양혈액내과에서 시행합니다.
종양표지자 (Ca15-3) 혈액검사 암이 재발될 경우 유방암세포에서 나오는 Ca15-3이라는 물질이 혈액으로 분비되어 혈액 내에 그 수치가 증가합니다.
간기능 혈액검사 뼈나 간에 재발이 될 경우 Alkaline phosphatase 라는 간 효소 수치가 증가 하며, 뼈에 심하게 전이되면 혈중 칼슘 농도가 증가합니다.
흉부 폐사진 폐에 전이가 있는지 여부를 관찰합니다.
전신 동위원소 뼈촬영 (bone scan) 뼈에 전이가 있는지 여부를 관찰하는데, 종양표지자 검사 및 간기능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거나, 뼈의 통증 같은 증세가 있을 경우에 시행합니다. 단 유방암2기 중반이상의 환자는 6개월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시행합니다.
간 초음파 검사 검사가 필요하다고 의심되는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뇌컴퓨터 (CT)촬영 검사가 필요하다고 의심되는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유방암은 재발이 되어도 다양한 치료 방법들이 있으며, 현재도 탁솔, 독시탁셀 같은 새로운 치료약과 골수이식을 병행한 고단위 항암제 치료요법 같은 새로운 방법들이 개발되고 있으므로 무조건 낙담하지 말고 유방전문의와 치료방법을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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